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의 반등과 함께 채굴 업체의 주가도 덩달아 급등했다.
13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라이엇 블록체인, 마라톤 디지털, 하이브, 비트팜 등의 가상자산 채굴 업체들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라이엇 블록체인과 마라톤 디지털은 이번 주에만 주가가 각각 43%, 65% 상승했다. 하이브 블록체인은 지난 12일 하루에만 37.6% 상승하며 3.21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다만 이러한 급등에도 이들 업체는 작년 한해 막대한 손실을 입었기에 최고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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