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펀드 운용사 '오스프리(Osprey)'는 최근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투자신탁 상품인 'GBTC'의 운용을 대신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14일(현지시간) 블록웍스에 따르면 그레그 킹 오스프리 CEO는 지난 13일 베리 실버트 DCG CEO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이러한 의사를 전했다. DCG는 GBTC를 운영하는 그레이스케일의 모회사다.
킹 CEO는 "GBTC의 연간 수수료를 0.49%까지 줄이겠다"며 "가능한 빨리 상황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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