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벨포트 "시바이누·도지코인과 같은 밈코인은 사기…개발자 감옥 가야"
영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실존인물로 유명한 조던 벨포트(Jordan Belfort)가 밈코인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내비췄다. 3일(현지시간) 메트로에 따르면 조던 벨포트는 "자신은 블록체인의 지지자이지만 밈코인은 말도 안되는 소리다"라고 밝혔다. 벨포트는 "시바이누(SHIB), 도지코인(DOGE)과 같은 밈 코인은 아무 목적도 없는 코인"이라며 "개발자들은 감옥에 가야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