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가상자산 거래소 중 두번째로 금융당국에 사업자 신고 완료
빗썸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가운데 두번째로 금융당국에 사업자 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9일 빗썸이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특금법에 따르면 원화 입출금을 지원하는 가상자산 거래소는 오는 24일까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과 실명 계좌 등의 요건을 갖춰 FIU의 신고 수리를 마쳐야 한다. 전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