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FTX 임원 "FTX, 인플루언서 활용한 홍보에 13억달러 지출"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니샤드 싱(Nishad Singh) 전 FTX 엔지니어링 책임자가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의 형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FTX는 유명 인사, 인플루언서 등을 활용한 홍보에 13억달러를 지출했다"고 증언했다.그는 이와 관련해 "미국 프로농구(NBA)팀 마이애미 히트와의 스폰서 계약, 스테판 커리, 케빈 오리어리 등 인플루언서 홍보 계약에 나간 돈은 13억달러에
2023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