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비트코인(BTC) 채굴 산업 위기 직면"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이 보고서를 통해 주요 채굴업체의 투자 등급을 조정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마라톤 디지털과 라이엇은 비중 축소, 클린스파크는 비중 확대, 사이퍼 마이닝은 중립으로 조정됐다.JP모건은 이에 대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되면 기록적인 해시레이트를 가져올 것으로 예측되고, 채굴 기업의 수익성을 위협하는 반감기도 임박했다"고 전했다.이어 "채굴
2023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