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CEO "토큰화, 금융 시스템 재편…은행 더 빠르게 대응해야"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토큰화 기술이 금융 시스템 일부를 재편하고 있다며 은행의 대응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 기술이 기존 금융업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다이먼 CEO는 주주 서한에서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스마트 컨트랙트 등 기술이 은행업의 직접적인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
4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