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원화코인 선점"…플랫폼·거래소와 합종연횡 시작됐다
당국, '원화코인 발행사' 은행 자회사로 편입 허용 은행권, 원화코인 셈법 복잡해져 발행사 지분 직접보유 가능한데 단독 최대주주 참여는 부담 커 복수 은행 컨소시엄 구성 유력 플랫폼 이용자 확보 경쟁 치열 하나銀, 네이버·두나무와 협약 국민-빗썸, 신한-코빗 계좌 제휴 우리, 삼성월렛과 협업 확대 국내 금융권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쟁이 본격적인 개전을 앞두고 있다. 게임의 룰이 될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면서다. 국민 신한 하나
1월 6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