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힘주는 함영주…하나금융, 전담조직 신설
함 회장 "금융 혁신 선도" 하나금융그룹이 은행, 카드, 증권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디지털자산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법제화에 맞춰 상품, 서비스, 인프라를 신속하게 구축하기 위해서다. 하나금융은 디지털자산과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금융 대전환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우선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에 발맞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지주사 산하에 디지털자산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은행, 카드,
2025년 11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