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비상경제점검TF 구성' 지시…1호 행정명령
李대통령 '비상경제점검TF 구성' 지시…취임 후 첫 행정명령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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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비상경제점검TF 구성' 지시…취임 후 첫 행정명령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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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 제도권 수용 조짐 美 재정적자로 '분산 투자' 매력 당분간 관세정책 따라 움직일 듯 현물 ETF 투자자금은 계속 늘어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달에만 7%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을 제도권 안으로 수용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암호화폐 친화적인 정책이 연이어 공개된 점이 비트코인 가격을 밀어 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글로벌 관세전쟁이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인 점도 위험자산인 비트코인에 글로벌 투자자금이 몰린

![[속보] 시진핑 "이재명 대통령 당선 축하…양국 관계 고도로 중시"](/images/default_image.webp)
공화당 내부에서도 예산안 반대 재정적자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우려 머스크도 예산안 관련 "역겹고 혐오스러워" 월가 "미국 경제 심장마비…늑대가 문 앞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이라고 이름 붙인 예산안이 상원 의회 통과를 앞두고 난관에 봉착했다. 감세 연장 등을 핵심 내용으로 한 이번 예산안에 대해 공화당 의원 가운데 일부가 반대하고 있어서다. 이들은

李대통령 "빠르면 오늘 저녁이라도 추경 편성 가능성"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속보] 李대통령 "빠르면 오늘 저녁이라도 추경 편성 가능성"](/images/default_image.webp)
"충직함과 능력 최우선적으로 고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무총리 후보자와 대통령 비서실장 등 첫 인선을 발표했다. 김민석 강훈식 위성락 강유정 등 제22대 국회에서 이 대통령과 호흡한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이 발탁됐다. 이 대통령은 국무총리 후보자로 4선인 김민석 의원을 낙점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과 김 의원은 작년 8월 전당대회 이후부터 당대표와 수석 최고위원으로 손발을 맞췄다.
![[속보] 李 대통령 1차 인선…국무총리 김민석 지명·비서실장엔 강훈식](/images/default_image.webp)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국회 사랑재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6당 대표들과 통합의 의미를 담아 비빔밥 오찬을 했다. 이 대통령은 곧 국무총리 후보자와 비서실장 등 주요 인선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속보] 李대통령 용산 대통령실 도착…인선 발표 '주목'](/images/default_image.webp)
"韓, 균형 잡힌 위치로 돌아올 것" 현지 언론 전망 '소년공 스토리'에도 관심 이재명 대통령의 향후 대중 외교 전략에 중국 관영 매체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정부에 악화한 한·중 관계가 개선의 계기를 맞았다는 시각이 많다. 중국 신화통신이 운영하는 SNS 계정 뉴탄친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비해 이 대통령은 대중 문제에서 냉정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윤석열 정부 시기에 중·한 관계는 최저점에 빠졌고, 이 대통령의 집권을 다소 낙

제21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4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을 축하했다. 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취임을 축하한다"며 "새로운 시작 앞에서 기대와 우려가 함께 하는 것은, 결국 대한민국이 더 나은 길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모두에게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이 의원은 "특히 경제 위기와 민생의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가는 데에는 여야도, 진영도 따질 여유가 없다. 국민만 바라보고 손을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무너진 민생과 경제, 파괴된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 세울 시간"이라며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 로텐더홀에서 취임선서를 마친 후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여러분이 선택해 주신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이재명 인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과 한없이 뜨거운 감사함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5200만 국민

상견례 성격 짙지만…관세 등 현안 협의 가능성도 이재명 대통령이 이르면 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할 것으로 보인다.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양국 정부는 한국시간으로 이날 늦은 오후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간의 전화 통화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 취임을 축하하는 상견례 성격이 강하겠지만, 북핵과 관세 등 현안에 대한 협의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거침없는 발언 성향을 감안하면 방위비 등 돌발

김민승의 ₿피셜 차기 정부에 바란다 계엄과 파면의 혼란을 딛고 6월 4일, 마침내 새 정부가 출범했다. 전 국민의 지지와 171석 거대 여당의 든든한 뒷받침 속에서 새 대통령이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것이라 믿는다. 그동안 우리나라 블록체인 산업은 2017년 정부의 '전면 차단' 선언 이후 멈춰 있다. 그 사이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국은 명확한 규제와 정책 아래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산업을 국가 성장 전략의 한 축으로 삼아 빠르게 진
!["가상자산 산업 육성 위해 진짜 전문가 참여해야" [한경 코알라]](/images/default_image.webp)
코스닥도 1%대 '상승'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첫날인 4일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경감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40.24포인트(1.49%) 오른 2739.21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는 이날 2737.92에 거래를 시작한 후 소폭 추가 상승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2164억원을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

CSIS, 대미 무역협상·中 관계 두고 美와 충돌 지적 한미동맹에는 '조용한 위기' 진단 미국 싱크탱크가 이재명 신임 대통령에 대해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가장 어려운 과제를 마주했다고 분석했다.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빅터 차 한국석좌 등은 3일(현지시간) CSIS 홈페이지에 올린 '한국의 새 대통령 : 프라이팬에서 불 속으로('설상가상'이란 뜻)'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 대통령이 마주할 과제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차 석좌 등은 이

5월 소비자물가 1.9%↑…5개월 만에 1%대 상승률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속보] 5월 소비자물가 1.9%↑…5개월 만에 1%대 상승률](/images/default_image.webp)
'친중' 우려하나…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백악관 '미묘한 답변' 미국 정부가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관해 양국간의 동맹이 견고하다면서도 중국의 간섭을 우려하는 미묘한 답변을 내놨다. 백악관 관계자는 3일(현지시간) 한국경제신문의 이 대통령 당선에 관한 코멘트 요청에 대해 "한미동맹은 철통같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한국에서는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가 치러졌지만, 미국은 전 세계 민주주의에 대한 중국의 간섭과 영향력 행사

EU "李대통령 당선 축하…전략적 파트너십 심화"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속보] EU "李대통령 당선 축하…전략적 파트너십 심화"](/images/default_image.webp)
반도체주 동반 상승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 협상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번 주 통화할 예정이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14.16포인트(0.51%) 오른 4만2519.64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43포인트(0.58%) 상승한 597
![美·中 무역 협상 기대에 불 붙은 투심…엔비디아 시총 1위 탈환 [뉴욕증시 브리핑]](/images/default_image.webp)
[속보] 백악관 "한미동맹 철통…中의 민주주의 국가 개입엔 반대"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속보] 백악관 "한미동맹 철통…中의 민주주의 국가 개입엔 반대"](/images/default_image.webp)
DOGE 수장 임기 종료 후 트럼프 행정부 감세법 비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내 역할을 공식적으로 끝낸 뒤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비판을 노골화하고 있다. 머스크는 3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법안을 거듭 비판했다. 머스크는 이날 올린 글에서 "미안하지만, 더는 참을 수 없다"며 "이 엄청나고 터무니없으며 낭비로 가득 찬 의회 예산안은 역겹고 혐오스러운 것"이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오전 6시 전체 위원회의를 열고 제21대 대선 개표 결과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대통령 당선인으로 공식 확정했다. 궐위선거로 열린 이번 대선에서는 선관위에서 당선인 결정안이 의결되는 즉시 신임 대통령 임기가 시작된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속보] 이재명 대통령, 오전 6시 21분 임기 개시](/images/default_image.webp)
향후 정국은 어디로 국힘, 소수 야당으로 전락하며 거부권으로 막았던 법안·예산 등 주도권 쥔 민주가 단독처리 가능 李정부 출범 이후 '사정' 우려도 국힘 향한 수사 '태풍' 불수도 이재명 대통령 당선으로 국회는 약 3년 만에 여대야소 구도로 전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71석을 가진 거대 여당으로 변신했고, 국민의힘은 107석의 소수 야당 처지가 됐다. 조국혁신당(12석) 등을 더하면 범여권 의석이 190석에 달했다. 민주당과 이 대통령이 추진하

![[속보] '당선 확실' 이재명, 인천 자택서 여의도 당사로 출발](/images/default_image.webp)
4월부터 희토류수출 허가제로 바꾸면서 공급 대폭 지연 독일 자동차로비단체 "부품 생산 중단 초래 우려돼" 미국의 관세 전쟁에 대응, 중국이 지난 4월부터 희토류 수출을 허가제로 바꾸면서 주요 자동차 생산업체들이 희토류 부족으로 조만간 생산이 중단될 수 있는 위기를 맞고 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독일의 자동차 로비단체는 중국의 희토류 금속 수출 제한으로 와이퍼 모터부터 ABS 센서에 사용되는 희토류 공급이 지연돼 조만간 생산 중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속보] 21대 대통령 이재명 '당선 확실'](/images/default_image.web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른 나라들이 관세 부과를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도 관세를 매겨야 한다는 주장을 반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다른 나라들이 미국에 관세를 부과하는 게 허용됐는데, 우리는 그들에게 관세로써 신속하게 맞대응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면, 우리 나라는 경제적으로 생존할 가능성이 없다. 아주 작은 가능성조차도."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관세가 왜 미국 경제에 좋은지에

제21대 대통령선거 전국 개표율이 20%를 돌파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현황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45분 전국 개표율 20.02% 기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47.59%(333만3572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4.21%(309만6382표)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두 후보 간 표 차이는 23만7190표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7.17%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당선자 윤곽은 자정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지상파 방송

영국 BBC 방송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은 3일 한국의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의 출구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재명 후보 당선 가능성을 일제히 보도했다. 이날 방송 3사 공동 출구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1.7%,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39.3%,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7.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WSJ는 이재명 후보의 당선이 한국과 중국, 북한의 관계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분석했다. WS

제21대 대통령선거 전국 개표율이 10%를 돌파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현황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16분 전국 개표율 10.06% 기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45.87%(161만4790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8.27%(161만7891표)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두 후보 간 표 차이는 3101표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7.13%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당선자 윤곽은 자정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지상파 방송 3사

패배 승복 메시지 낸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대한민국, 혼란 종식되고 도약했으면" "이재명, 국민통합·경제 적확 판단해주길" "개혁신당, 1년 뒤 지방선거서 약진할 것" 6·3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3일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발표 이후 패배 승복 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국회에 마련된 개혁신당 개표상황실에서 "이번 대선 정말 치열했다. 무엇보다도 6개월간의 탄핵 계엄 이후 과정에서 많은 국민께서 힘들어하셨을 것이
![[속보] 이준석 "모든 책임, 제 몫…이재명, 국민 통합해주길"](/images/default_image.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