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50원대로 하락…美 경기 둔화 우려 여파
원·달러 환율이 장 초반 1,350원대 까지 떨어졌다. 환율이 장중 1,350원대를 찍은 것은 지난해 10월 15일 이후 7개월 만이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6.0원 내린 1363.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환율은 오전 9시 36분 현재 1,359.8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중 무역 합의가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기지표도 악화된 영향이다. 간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
2025년 6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