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영국, 브렉시트후 첫 회담서 관계 개선 협정 서명
양측 식품과 음료 수출입절차 간소화및 어업권 보장 EU트롤선의 조업권 연장 및 출입국절차 간소화 영국과 유럽연합(EU)는 19일(현지시간) 영국이 2020년 EU에서 탈퇴한 이후 첫 정상회담을 갖고 양측의 관계 재설정을 위한 협정을 발표했다. 19일 CNBC에 따르면 영국 관리들은 안보, 에너지, 무역, 여행, 어업 등 다양한 문제를 다루는 이 협정에 양측이 서명한 것은"역사적인 날"이며, 브렉시트 이후 긴장된 양측 관계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2025년 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