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 비트코인, 저가 매수에 진정세…8만달러 붕괴 후 7% 반등
8만달러선이 무너지며 폭락했던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28일(현지시간) 반등에 성공하며 악화한 투자심리가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다.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57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8만4349달러(1억2340만원)에 거래됐다. 24시간 전보다 0.38% 내렸지만, 전날 7만8100달러대까지 급락했던 것과 비교하면 약 7% 반등했다. 비트코인은 미 중앙은행(Fed)의 기준금리 인하가 늦춰질 것으로 예상되고 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