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EU 등 "악랄한 이란 공습 규탄…이스라엘과 연대할 것"
이란이 이스라엘에 첫 본토 공습을 감행한 것을 두고 세계 각국은 이란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스라엘과 연대를 강조했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에이드리언 왓슨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이란의 이스라엘 공습에 대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안보에 대한 우리의 지지는 철통 같다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며 "미국은 이스라엘 국민과 함께 이란의 위협에 맞서 이스라엘의 방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