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위해 만났지만…미국·하마스 협상 결국 '평행선'
미국·하마스, 대면 회담 가져 다만 휴전 이행 두고 양측 이견 미국과 팔레스타인 무장조직 하마스가 지연 중인 가자지구 휴전 논의를 재개할 목적으로 휴전 발효 후 첫 직접 대면 회담을 열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CNN이 하마스 소식통 2명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해당 소식통에 따르면 전날 아리예 라이트스톤 평화위원회 선임 고문 중심의 미국 대표단은 카이로에서 하마스 측 수석 협상가인 칼릴 알하이야와 접촉했다. 그는 평화위원회 소속 니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