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00 찍고…바통 이어받은 코스닥선 '매수 사이드카'
설 연휴를 마친 뒤 첫 거래일인 19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급등하고 있다. 개장과 함께 코스피가 5600선을 돌파했고,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몰린 코스닥 시장에선 프로그램 매수 호가 일시 효력 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날 오전 10시57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43.16포인트(2.6%) 상승한 5650.16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엔 5673.11까지 오르며 5700선도 넘봤다.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4313억원어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