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中공습·칩플레이션 겹악재…삼성, TV·가전 '대수술'
삼성, 국내 영업조직 경영진단…생산라인도 재편 가전·모바일 등 고강도 점검 착수 일부 저수익 라인 폐쇄·외주 전환 삼성전자가 국내 TV와 생활가전, 스마트폰 판매 및 영업을 도맡는 한국총괄에 대한 고강도 경영진단에 들어갔다. 동시에 수익성이 낮은 일부 가전 생산라인을 정리하는 등 대대적 사업 재편에도 나섰다. 장기 수요 침체와 중국 업체 공세,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원재료비 급등 등 '삼중고'를 타개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해석된다. 28일 업
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