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기업들과 긴급 점검회의…"원유 수급 차질 선제 대응"
재경부, 기업들과 금융지원 점검 회의 중동발 원유 수급 차질 선제 대응 차원 재정경제부는 8일 문지성 국제경제관리관 주재로 석유 수입기업 및 유관기관과 금융지원 점검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원유 수급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는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석유공사를 비롯해 SK에너지,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석유 수입기업은 원유와
4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