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형 함대 이란으로 이동…아무 일 안 일어났으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정부 시위로 유혈 사태가 촉발된 이란을 향해 대규모 미군 전력이 이동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미국으로 돌아가는 전용기에서 기자들과 만나 "만약에 대비해 많은 대형 함정이 그(이란)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어떻게 되는지 보겠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지만, 우리는 그들(이란)을 매우 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