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한·중 양국이 원-위안화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 이번 계약은 지난달 만료된 4000억 위안 규모 통화스와프 협정을 연장하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 통화스와프 계약이 양국 금융시장 안정과 투자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한·중 양국이 원-위안화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
양국은 1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중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
양국이 지난 2020년 체결한 4000억 위안 규모 통화스와프 협정은 지난달 10일 만료가 됐다. 양국은 지난 2002년 20억 달러 규모로 처음 통화스와프를 체결했고, 이후 기간과 규모가 점차 확대되는 방향으로 연장돼 왔다. 이번 계약도 지난달 10일 만료된 통화스와프 계약을 연장하는 차원이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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