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백악관이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 '클래리티 법(Clarity Act)' 핵심 논점 입장 정리를 위해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 백악관이 현지시간 2일 오후 1시(한국시간 3일 오전 3시)에 스테이블코인 수익률을 두고 은행과 디지털자산 업계와의 회를 가진다고 전했다.
- 이번 회의에는 코인베이스, 블록체인 협회, 디지털챔버, 가상자산 혁신위원회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클래리티 법(Clarity Act)'의 핵심 논점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기 위해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2일(현지시간) 엘레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백악관이 현지시간 기준 이날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 3일 오전 3시)에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수익률을 두고 은행과 디지털자산 업계와의 회를 가진다"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카라 칼버트 코인베이스 미국 정책책임자, 블록체인 협회, 디지털챔버, 가상자산 혁신위원회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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