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이후 최대 공군력"…'이란 타격' 트럼프 결단만 남아
미국이 이란과의 전면전을 염두에 두고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집결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명령만 내려지면 즉각적인 타격이 가능한 상태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CNN,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미군은 최근 F-35, F-22, F-15, F-16 등 주력 전투기 편대를 중동으로 급파했다. 공중급유기, 조기경보기, 지휘통제기 등 지원 전력도 대거 이동했다. 현재 집결한 공
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