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140만 체인링크(LINK) 매수해"
고래가 지난 96시간 동안 대량의 체인링크(LINK)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 분석가는 X를 통해 "고래는 지난 96시간 동안 140만 LINK 이상을 매수했다"라고 밝혔다. 오후 1시15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체인링크는 24시간 전 대비 1.64% 상승한 23.4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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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지난 96시간 동안 대량의 체인링크(LINK)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 분석가는 X를 통해 "고래는 지난 96시간 동안 140만 LINK 이상을 매수했다"라고 밝혔다. 오후 1시15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체인링크는 24시간 전 대비 1.64% 상승한 23.4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작년 12월 중앙화거래소(CEX) 선물 거래량 대비 탈중앙화거래소(DEX) 선물 거래량이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각) 더블록은 "CEX 거래량 대비 DEX 선물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10.17%)를 기록했다"라며 "이는 하이퍼리퀴드(HYPE), 주피터(JUP), 드리프트(DRIFT) 같은 DEX 플랫폼의 발전과 채택률에 기인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작년 DEX의 누적 선물 거래량은 2850억 달러 수준"이라며 "거래량은 월평균 26.5%씩 증가했다"라고 분석했다. 더블록은 하이퍼리퀴드를 DEX계의 리더로 평가했다. 매체는 "하이퍼리퀴드는 전체 DEX 선물 거래량의 78.8%를 차지했다"라며 "12월 거래량은 2억2500만 달러 이상"이라고 전했다. 주피터는 9.8%의 점유율과 2800만 달러의 거래량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한편 12월 CEX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은 11월 대비 17% 감소했다.

2025년 11월까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매도하지 말라는 주장이 나왔다. 4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가 마티파티는 X를 통해 "거래소의 비트코인(BTC) 수량이 임계치에 가까워지고 있다"라며 "거래소와 고래들은 가격 폭락과 가격 급등을 이용해 비트코인을 앗아가려 시도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최소한 2025년 11월까지는 가상자산을 매도하지 말 것"이라고 피력했다. 자료에 따르면 거래소 내 비트코인 공급량은 지속적인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 통상적으로 이는 비트코인 공급량 부족을 유발해 가격 상승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지난 이틀 동안 고래들이 4000만 개 이상의 카르다노(ADA)를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 분석가는 X를 통해 "지난 48시간 동안 고래들이 4000만 ADA 이상을 구매했다"라고 밝혔다. 오전 9시3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ADA는 24시간 전 대비 2.21% 하락한 1.06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량이 2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각) PR 뉴스와이어(PR Newswire)에 따르면 작년 CME 일평균 거래량(ADV)은 2650만 계약을 기록했다. 이 중 가상자산 계약 거래량은 203% 증가한 11만7000건(68억 달러)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작년 마이크로 비트코인 선물 ADV과 마이크로 이더리움 선물 ADV는 각각 4만8000계약, 41000계약을 기록했고, 비트코인 선물 ADV와 이더리움 선물 ADV는 각각 1만6000계약, 6400계약을 기록했다.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 레이디움(RAY)의 일주일 수수료 수익이 이더리움(ETH)와 유니스왑(UNI)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각) 솔라나플로어는 X를 통해 "솔라나 DEX 레이디움의 일주일 수수료 수익이 이더리움과 유니스왑을 넘어섰다"라며 "일일 수수료 수익 역시 둘을 능가했다"라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레이디움의 24시간 수수료과 일주일 수수료 수익은 각각 692만 달러, 3529만 달러로, 이더리움(각각 548만 달러, 3349만 달러), 유니스왑(533만 달러, 3167만 달러)를 넘어섰다.

라이트코인(LTC)가 3억 번째 거래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각) 사토시클럽은 X를 통해 "라이트코인이 3억 번째 거래를 처리했다"라며 "오랜기간 존재해온 탈중앙화 네트워크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다. 오후 10시 4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라이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37% 상승한 118.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의 일일 거래량이 작년 12월5일 대비 9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월 5일은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돌파한 날이다. 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돌파한 12월 5일 비트코인 일일 거래량은 7억4300만 달러"라며 "현재는 91% 감소한 6670만 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이 10만5000달러 이상 상승하려면 거래량이 늘어야 한다"라며 "단기적으로 시장 유동성과 정책적 환경 변화가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도그위프햇(WIF)이 11월 비트코인(BTC)이 상승하기 직전과 동일한 기술적 지표를 보여 19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3일(현지시각) 헨릭 제베르그(Henrik Zeberg) 거시경제 전문가는 X를 통해 "11월 비트코인이 크게 상승하기 직전과 현재 도그위프햇은 동일한 기술적 지표를 보인다"라며 "△상대강도지수(RSI)의 긍정적 증가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 지표의 강세 교차 △상대활력지수(RVGI) 상승 등"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 동안 도그위프햇은 하락쐐기 패턴으로 하락 중"이라며 "다음 파동에서 폭발적으로 급등해 19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무기한선물에 상장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프로젝트 에이아이16지(AI16Z)와 제레브로(ZEREBRO)가 50% 하락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3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가상자산 분석가 알트코인 셰르파는 X를 통해 "AI16Z와 ZEREBRO를 모두 소유하고 있다"라면서도 "최근 바이낸스 선물 상장은 강세 이벤트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최상의 시나리오는 이들이 파트코인(FARTCOIN)처럼 50% 가량 하락하는 것"이라며 "다른 시나리오는 고트시우스맥시무스(GOAT), 무뎅(MOODENG)처럼 50% 이상 하락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그럼에도 여전히 AI 에이전트는 가장 강력한 상승 후보 중 하나"라며 "다만 앞으로 많은 난관이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오후 7시4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AI16Z와 ZEREBRO는 24시간 전 대비 각각 6.85%, 12.33% 하락해 각각 1.9488, 0.54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금일 수이(SUI)가 사상최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바이낸스USDT 마켓에 따르면 오후 17시17분 수이는 5.1110달러에 도달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오후 5시5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수이는 24시간 전 대비 16.94% 상승한 5.01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여전히 강세라는 주장이 나왔다. 3일(현지시각) 악셀 아들러 주니어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X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은 여전히 강세"라며 "시장 과열의 명확한 근거는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허나 강력한 상승을 위해서 충분한 거래량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시장이 휴일 시즌에서 회복되기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작년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인 폴리마켓의 활성 트레이더, 거래량, 미결제 약정(OI) 등이 큰 성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각) 더블록은 "작년 폴리마켓은 뛰어난 성장을 보였다"라며 "작년 1월 월거래량은 5400만 달러 수준이지만, 11월에는 26억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48배 성장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11월 폴리마켓의 미결제약정은 사상 최고치(5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라며 "월간 활성 트레이더도 작년 초(4000명) 대비 급등해 12월에 사상최고치(31만4500명)를 경신했다"라고 전했다.

텔레그램 방에 초대한 뒤 악성 코드를 심는 신종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들의 주의가 당부된다. 3일(현지시각) 웹3 보안 플랫폼 스캠스니퍼(Scam Sniffer)는 X를 통해 "최근 인플루언서를 사칭해 가짜 텔레그램 방에 초대하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라며 "많은 사용자가 정교한 사기에 개인키 도난을 당했다.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들은 인기 가상자산 인플루언서 계정을 사칭한 뒤 해당 인플루언서 게시글에 댓글을 달아 (방심한) 투자자를 텔레그램을 초대한다"라며 "텔레그램 방에 접속하는 즉시 오피셜세이프가드봇(OfficiaISafeguardBot)이 악성 파워셸 코드를 비밀리에 삽입한다"라고 설명했다. 우블록체인도 해당 사진을 공유하며 "해당 사진은 트로이 목마 공격의 예시"라며 "너무 많기때문에 즉시 삭제할 수는 없다. 개인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한 바 있다.

전날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의 차남 에릭 트럼프를 만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각) 비트코인매거진은 X를 통해 "세일러는 어제 도널드 트럼프의 차남 에릭 트럼프를 만났다"라며 "그는 비트코인 구매를 위해 추가로 20억 달러를 모금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세일러는 무언가가 다가오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바이낸스 기준 테더(USDT)의 시장 점유율이 75%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각) 언폴디드는 X를 통해 "바이낸스 상장 스테이블 코인 중 USDT의 시장 점유율이 75%로 상승했다"라며 "퍼스트디지털USD(FDUSD)의 시장 점유율은 감소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유럽 미카법 시행으로 인해 유에스디코인(USDC)의 점유율은 최대 7%에 도달했다"고 부연했다.

솔라나(SOL) 개발자들이 양자 컴퓨터의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양자 저항 금고를 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솔라나 개발자들은 미래 양자 컴퓨터의 위협으로부터 사용자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보호하기 위해 양자 저항 금고인 '솔라나 윈터니츠 볼트' 솔루션을 개발했다. 딘 리틀 제우스 네트워크(ZEUS) 수석 개발자는 "솔라나 윈터니츠 볼트는 복잡한 해시 기반 서명 시스템을 구현해 각 거래마다 새로운 키를 생성한다"라며 "거래 과정에서 노출되는 키를 기반으로 한 양자 컴퓨터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솔루션은 네트워크 전체의 보안 업그레이드가 아닌 선택적 기능으로 제공된다. 따라서 솔라나 사용자들은 기존의 솔라나 지갑 대신 윈터니츠 볼트에 자산을 보관해야 양자 컴퓨터로부터 자산을 보호받게 된다. 매체는 "이번 개발은 양자 컴퓨터 발전으로 보유 가상자산 피해를 우려한 많은 투자자에게 안도감을 준다"고 평가했다.

솔라나(SOL)가 컵앤핸들 패턴을 형성한다면, 4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3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 분석가는 X를 통해 "솔라나가 컵앤핸들 패턴을 형성 중"이라며 "4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는 막연한 주장이 아니다"라며 "유명 차트 분석가 토마스 N. 불코브스키(Thomas N. Bulkowski)에 따르면 컵앤핸들 패턴은 61%의 성공률을 자랑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서 4만8000개 이상의 비트코인(BTC)이 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 분석가는 X를 통해 "지난주에 거래소에서 4만8000BTC 이상이 인출됐다"라며 "이는 45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라고 밝혔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비트코인 인출은 거래소 내 비트코인 공급량을 감소시켜 가격 상승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이어서 그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최근 2년래 최저치( -0.23%)를 기록한 뒤 빠르게 반등하고 있다"라며 "이는 미국 기반의 투자자와 기관들의 수요 증가를 나타낸다"라고 부연했다.

업비트에서 상장폐지될 예정인 비트코인골드(BTG)가 58% 가량 급등했다. 4일 오후 3시4분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 골드는 전일 대비 57.56% 상승한 2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업비트는 운영의 투명성, 사업의 지속가능성 등을 고려해 비트코인골드 상장폐지를 발표한 바 있다. 비트코인 골드는 오는 23일 거래지원이 종료될 예정이다.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채권자 상환 계획이 공식 발효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수닐 카부리 FTX의 최대 채권자 그룹 대표는 X를 통해 "FTX 채권자 상환 계획이 1월 3일(현지시간) 공식 발효됐다"라며 "5만 달러 미만의 채권자는 60일 이내에 청구액의 119%를 상환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상환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FTX 이용자들은 고객확인(KYC)과 W-8 Ben 양식을 작성해야 한다"라며 "배분 파트너(비트고, 크라켄)를 통한 등록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FTX는 보도자료를 통해 "FTX의 채권 구조조정 계획이 1월 초 시행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카이(SKY, 구 메이커다오)의 스테이블코인인 유에스디에스(USDS) 발행량이 15억 달러(약 2조20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스카이는 X를 통해 "USDS 발행량이 15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스카이 세이빙 레이트의 USDS 예치액도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마라홀딩스(구 마라톤디지털)가 지난 달에 890개의 비트코인(BTC)을 채굴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마라홀딩스는 X를 통해 "지난 12월 890BTC를 채굴했다"라며 "올해 채굴된 비트코인은 9457BTC"라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 4만4893BTC를 보유 중"이라며 "연간 BTC 수익률은 62.7%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비트코인(BTC) 대형 거래 도미넌스가 10년 평균보다 1% 높은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각) 악셀 아들러 주니어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X를 통해 "거래소에서 이뤄지는 대형 비트코인 거래가 전체 거래량의 94.5%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사이클이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대형 비트코인 거래의 도미넌스는 감소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과거 이 패턴은 3만5000달러~7만 달러 가격대에서 관찰됐다"라며 "아직 대형 거래의 지배력은 10년 평균보다 1%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작년 비트코인(BTC)을 구매한 투자자의 평균 미실현 수익률이 4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코인글래스 자료를 인용해 "작년 비트코인을 구매한 투자자의 평균 미실현 수익률은 40%"라며 "이들의 평균 실현가격(온체인 취득가)는 6만5901달러"라고 전했다. 이어서 "역사적으로 평균 실현 가격은 강력한 지지를 형성한다"라며 "평균 실현 가격에 도달하려면 비트코인은 약 31% 하락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비트코인에 투자한 투자자들의 평균 실현 가격은 9만5500달러다. 오후 9시3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12% 하락한 9만680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솔라나(SOL)의 상승 랠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각) 비인크립토는 "솔라나가 하락 평행 채널(Descending Parallel Channel) 상단 저항선을 돌파했다"라며 "솔라나의 상승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서 "솔라나는 20일 지수이동평균(EMA)도 상회하며 수요 증가와 긍정적 시장 심리를 반영하는 중"이라며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 지표 역시 강세 크로스오버를 기록하며 상승 가능성을 시사한다"라고 부연했다. 매체는 "솔라나가 219달러 저항선을 돌파하면 사상 최고치에 도달할 수 있다"라며 "최근 펌프닷펀 발 솔라나 대량 이체에도 강한 수요가 매도압력을 만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추정 레버리지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이더리움의 추정 레버리지 비율은 0.57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라며 "작년 4분기 초(0.37)와 비교해 크게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이어서 "추정 레버리지 비율이 0.5를 넘어가는 것은 실제 거래소 지갑에 있는 코인 대비 상당히 높은 레버리지 거래가 이뤄지는 것"이라며 "이는 이더리움 트레이더들의 위험 선호 심리 및 투기적 성향 증가와 급격한 가격 변동 가능성을 시사한다"라고 전했다. 나아가 매체는 "이더리움 레버리지 비율은 비트코인(BTC)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며 "이더리움이 비트코인(BTC)보다 두 배 이상의 가격 변동성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의 추정 레버리지 비율은 0.269로 2023년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지만, 2022년 10월 기록한 역대 최고치(0.36)에는 미치지 못한다.
![[분석] "이더리움 추정 레버리지 비율 역대 최고…변동성 우려"](/images/default_image.webp)
비트코인(BTC)이 8만 달러에 도달하면 저가 매수를 시작하라는 분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각) 브라보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 초 비트코인의 포물선형(parabolic) 상승세가 꺽일 수 있다"라며 "8만 달러가 저가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서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기록적인 자금 유출, 부진한 주식시장, 매파적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등으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론이 힘을 잃고 있다"라며 "비트코인의 가격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보고서는 "작년 9월 주식시장은 새로운 고점을 기록한 반면, 비트코인은 고전했다"라면서도 "결국은 비트코인이 주식 강세 분위기를 따라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 주식시장이 부진한만큼) 비트코인이 주식시장의 약세 분위기를 따라갈 가능성이 크다"라고 분석했다. 나아가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순유입액에 의존하지 말라"며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유입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반드시 상승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액을 분석한 결과 비트코인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지만, 매수가 약간만 둔화되면 하락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작년 3월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세가 지속됐음에도 비트코인은 30% 하락한 바 있다"라고 덧붙였다.
![[분석] "비트코인, 8만 달러 도달시 저점 매수 기회"](/images/default_image.webp)
바이낸스코인(BNB) 기반 밈코인 코마이누(KOMA)가 공급량의 5%를 소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코마이누는 X를 통해 "지난 24시간 동안 총 공급량의 5%를 소각했다"라며 "이는 590만 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이어서 "기대하라. 이것은 단순한 소각이 아닌 하나의 선언"이라며 코마이누 보유자들에게 추가 소각 가능성을 시사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알파 선정 프로젝트 3종을 추가 발표했다. 2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알파 11차 선정 프로젝트로 엘리자(ELIZA), 메타브(METAV), 플록(FLOCK) 3종 토큰을 선정했다. 한편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낸스 알파 선정이 해당 프로젝트의 상장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