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5곳, 3분기 예치금 이용료 160억원 지급"
업비트 등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5곳이 서비스 사용자에게 3분기 예치금 이용료 160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16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5대 거래소는 3분기 사용자 예치금 이용료로 160억원을 지급했다. 원화 예치금 규모는 업비트가 3조2500억원으로 가장 컸고 빗썸이 9155억원, 코인원 1262억원 등으로 알려졌다. 예치금별 이용료율은
2024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