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美 재난지원 수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면 수익률 250%"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가 "만약 미국 정부가 시민들에게 1,200달러씩 나눠준 재난 지원 수표를 비트코인에 투자했다면, 현재 3,000달러까지 가치가 치솟았을 것"이라 밝혔다. 크립토포테이토는 "첫 경기 부양책 이후 7개월의 시간이 지났다"며 "재난지원 수표의 대부분이 음식, 임대료 등 생활비로 사용됐지만, 당시 실제로 코인베이스에는 1,200달러의 신규 예금이 상당히 증가했다"
2020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