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프로판 바이오파마는 패밀리오피스 헥스톤 캐피털로부터 최대 1억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전했다.
- 이번 조달 자금은 가상자산 매수와 종양치료제 개발 프로젝트에 병행 투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프로판은 헬스케어를 넘어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영역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스닥 상장 바이오 제약기업 프로판 바이오파마(ProPhase Biopharma)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매수와 신약 개발을 위한 대규모 자금을 확보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프로판 바이오파마는 패밀리오피스 헥스톤 캐피털(Hexstone Capital)로부터 최대 1억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회사는 이번 자금을 가상자산 매수 및 종양치료제 개발 프로젝트에 병행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가상자산을 매수할 예정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프로판은 기존 헬스케어 중심 사업에서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영역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이번 자금 확보는 전략적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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