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나스닥 상장사 디파이디벨롭먼트가 솔라나(SOL) 매수를 위해 최대 6500만달러 규모의 우선주 발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조달 자금은 솔라나 매수와 운영자금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디파이디벨롭먼트는 상반기부터 솔라나 비축 기업으로 탈바꿈했으며, 솔라나를 비축하기 위한 재무전략을 채택한 첫 미국 상장사라고 설명했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 디파이디벨롭먼트가 솔라나(SOL) 매수를 위해 우선주 발행을 추진한다.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최대 6500만달러(약 1000억원) 규모의 영구 우선주를 발행한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우선주) 공모로 조달한 자금을 솔라나 매수 및 운영자금 등의 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온라인 부동산 업체로 출발했지만 올 상반기 솔라나 비축 기업으로 탈바꿈한 기업이다. 회사 측은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솔라나를 비축하기 위해 설계된 재무전략을 채택한 첫 미국 상장사"라고 설명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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