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비트코인 10만3000달러선 일시 반납…김치 프리미엄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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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10만4000달러선을 일시적으로 돌파한 후 10만3000달러대로 내려앉았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김치 프리미엄이 2.12% 수준이라고 전했다.
  • 미국 셧다운 종료로 정책 불확실성은 다소 해소됐지만, Fed의 금리 결정 관련 우려가 여전히 남아 변동성이 지속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비트코인(BTC)이 10만4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한 뒤 다시 10만3000달러대로 내려앉았다.

13일 18시 18분 기준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1.91% 내린 10만2932달러(업비트 기준 1억54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의 김치 프리미엄은 2.12% 수준이다.

미국 정부의 셧다운 종료로 정책 불확실성은 다소 해소됐지만, 10월 경제 지표 누락에 따른 미국 중앙은행(Fed)의 '깜깜이 금리 결정' 우려가 남아 있는 만큼 변동성 요인이 지속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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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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