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설립자는 최근 시장 조정에 대한 과도한 비관론은 불필요하다고 전했다.
- 자오는 가격이 하락할 때마다 일부에서는 시장의 '끝'을 언급한다고 밝혔다.
- 그는 단기 변동성보다 시장을 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공동설립자는 최근 시장 조정과 관련해 과도한 비관론은 불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14일(현지시간) CZ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가격이 떨어질 때마다 일부 사람들은 이게 끝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러나 시간은 계속 흘러간다"고 말했다.
이는 단기 변동성에 과도하게 반응하기보다 시장을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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