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 창립자는 탈중앙화금융(DeFi)이 대형 기업 형태로 운영되어서는 안 된다고 전했다.
- 그는 디파이가 닫힌 중앙화 구조가 아니라, 결합 가능한 개방형 금융 모듈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하이퍼리퀴드는 이러한 원칙을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디파이의 본래 철학으로 돌아가는 것이 미래 금융의 올바른 길이라고 전했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창립자는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은 대형 기업 형태로 뭉쳐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15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에 따르면 제프(Jeff) 하이퍼리퀴드 창립자는 지난달 14일 TOKEN2049 싱가포르 행사 인터뷰에서 "디파이를 '콘글로머릿(대기업 집단)'으로 보는 관점은 잘못됐다"고 말했다. 그는 "진정한 디파이는 닫힌 중앙화 구조가 아니라, 서로 결합 가능한 개방형 금융 모듈을 레고처럼 쌓아 만드는 생태계"라고 설명했다.
제프는 하이퍼리퀴드가 이러한 원칙을 기반으로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디파이의 본래 철학으로 돌아가는 것이 미래 금융을 만드는 올바른 길"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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