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시장의 투자심리가 '극심한 공포' 단계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10을 기록하며 전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 주간 평균 지수도 22에 그치며 시장 참여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가 '극심한 공포'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약세가 장기화되면서 시장 참여자들의 불안감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의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10을 기록, 전일(10)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주간 평균도 22에 그치며 전반적인 심리가 얼어붙은 상태다.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 사이를 오가며 낮을수록 '극심한 공포'를, 높을수록 '탐욕'을 의미한다.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25%), 시장 거래량(25%), 소셜미디어 화제성(15%), 시장 조사(15%), 비트코인 점유율(10%), 구글 트렌드 검색량(10%) 등을 가중해 산출된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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