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에서 상장된 솔라나(SOL) 현물 ETF가 14거래일 연속 순유입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누적 유입 규모는 3억8200만달러에 달하며, 이 중 'BSOL'가 가장 많은 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 솔라나 가격은 141달러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솔라나(SOL) 현물 ETF가 상장 이후 자금 유입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에 상장된 솔라나 현물 ETF는 지난 28일 첫 거래를 시작한 이후 14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누적 유입 규모는 3억8200만달러에 달한다.
이 중 비트와이즈의 'BSOL'이 3억5780만달러로 대부분의 자금을 끌어모았다. 그레이스케일의 'GSOL'에도 2440만달러가 들어오며 유입세를 이끌었다. 다만 솔라나의 가격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솔라나는 전일 대비 약 1% 하락한 1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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