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주 솔라나 현물 ETF에 4634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소소밸류가 밝혔다.
- 비트와이즈 BSOL이 3397만달러로 가장 큰 주간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지속적인 ETF 순유입에도 불구하고 솔라나 가격은 일주일 새 17% 하락했다고 밝혔다.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지난주 46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소소밸류에 따르면 지난주(11월 10일~14일) 솔라나 현물 ETF 전체 순유입 규모는 4634만달러(약 676억원)였다.
가장 큰 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비트와이즈의 BSOL로, 주간 순유입이 3397만달러에 달했다. BSOL의 역대 누적 순유입 총액은 3억5800만달러로 집계됐다. 그레이스케일 GSOL은 주간 1237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 규모는 2432만달러다. 현재까지 솔라나 현물 ETF의 총 순자산가치(AUM)는 5억4131만달러, 누적 순유입액은 3억8200만달러로 파악된다.
다만 꾸준한 ETF 순유입에도 불구하고, 솔라나 가격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솔라나는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일주일 새 17.05% 하락해 139.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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