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시장이 10월 초 이후 1조2000억달러 규모의 시가총액 감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레버리지 청산, 단기 투자자 매도세, 현물 ETF 자금 유출 등이 복합적으로 시장 하락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 일각에서는 구조적 청산이 마무리될 경우 중기적 안정에 진입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10월 초 이후 급격한 조정을 겪으며 2025년 약세장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코베이시레터에 따르면 10월 6일 이후 42일 동안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약 1조2000억달러 감소해 전체 가치의 28%가 사라졌다.
시장에서는 레버리지 청산 확대, 단기 투자자 매도세 증가, 현물 ETF 자금 유출 전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급격한 하락이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일각에서는 구조적 청산이 마무리될 경우 중기적 안정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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