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 바이낸스 창립자는 현재 가상자산 시장 침체를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전했다.
- 그는 시장이 극도로 두려움을 느끼는 시기에는 매수를, 탐욕이 극심할 때에는 매도를 권고한다고 밝혔다.
- 29일 기준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28점으로 '공포' 단계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11월 한 달 동안 침체기를 보낸 가운데 오히려 이를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9일(한국시간) 창펑자오 바이낸스 창립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인기 없는 의견일 수도 있으나, 시장이 극도로 탐욕스러울 때는 매도를, 반대로 극도로 두려움을 느낄 때는 매수를 하는 것이 낫다"고 전했다.
이날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28점을 기록 극단적 공포를 벗어나 '공포' 단계에 진입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