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29일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 프리미엄의 플러스 전환은 미국 시장 매수세 강화와 투자심리 개선 신호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코인베이스 가격과 글로벌 평균가격 차이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의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29일 연속 마이너스 흐름을 끝내고 다시 플러스로 전환됐다.
30일(현지시간)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전날 기준 비트코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0.0255%로 29일만에 양수 구간으로 올라왔다. 지난 한 달 가까이 이어진 음(-)의 프리미엄은 미국 시장의 매도 우위와 위험 회피 성향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돼 왔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미국 주요 규제 거래소인 코인베이스(BTC/USD 가격)와 글로벌 시장 평균 가격 간의 차이를 나타내는 지표다. 프리미엄이 플러스로 전환됐다는 것은 코인베이스 가격이 글로벌 평균보다 높아졌다는 뜻으로, 일반적으로 미국발 매수세 강화, 기관 참여 확대, 달러 유동성 회복, 투자심리 개선 등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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