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곧 차기 연준 의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고 전했다.
- 해싯 위원장은 연준 의장직을 제안받는다면 수락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곧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는 "누구를 연준 의장으로 임명할지 이미 결정했다"며 "곧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발표 시점은 언급하지 않았다.
시장에선 가장 유력한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꼽히고 있다. 앞서 지난달 26일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잘 알고 신뢰하는 측근인 해싯을 연준 의장으로 배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해싯 역시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연준 의장직을 제안받는다면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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