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 1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 2억달러 규모 롱 포지션이 강제청산됐다고 집계됐다.
- 이번 청산은 시장 전반의 하락 변동성 확대에 따른 결과라고 전했다.
- 특히 고레버리지 포지션이 집중적으로 정리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시장에서 단기간에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따르면 지난 60분 동안 약 2억달러(약 2900억원) 규모의 크립토 롱 포지션이 강제청산(liquidation)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청산은 시장 전반의 하락 변동성이 다시 확대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특히 고레버리지 포지션이 집중적으로 정리된 것으로 보인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