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셸 보우먼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이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 마련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 감독기관 간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칙 개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 미 금융당국의 공식 언급에 따라 제도화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미셸 보우먼(Michelle Bowman)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이 은행 규제기관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보우먼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칙을 개발하기 위해 감독기관 간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미 금융당국이 스테이블코인 규율 논의를 공식 언급한 것은 시장 내 제도화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나온 것으로, 향후 관련 업권법·발행 기준 마련 작업이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