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 앳킨스 미국 SEC 위원장이 내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개장 종을 울리고 주요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앳킨스 위원장은 최근 미국 금융·디지털자산 규제 논의에서 영향력 있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 이번 연설에서 규제 완화·시장 경쟁 촉진·기업가 정신에 대한 메시지가 나올지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폴 앳킨스(Paul Atkins)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내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개장 종을 울리고 주요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일 앳킨스는 자신의 X를 통해 "내일 아침 NYSE에서 개장 종을 울린 뒤, 지난 250년간 미국 경제를 이끌어온 지속적 원칙들에 대해 중요한 연설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규제 완화·시장 경쟁 촉진·기업가 정신을 강조하는 대표적 보수 성향 인사로, 최근 미국 금융·디지털자산 규제 논의에서 영향력 있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번 NYSE 연설에서도 관련 메시지가 있을지 주목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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