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잭 이 LD캐피털 창립자는 가상자산 시장의 60일간 이어진 약세 국면이 곧 종료될 수 있다고 전했다.
- 그는 1011 대규모 청산 사태와 일본 금리 인상 등 복합적인 악재가 최근 약세의 원인임을 강조했다.
- 이 창립자는 금리 인하 기대와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정책이 시장의 심리 전환 및 상승 재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이 길었던 조정장을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일(한국시간) 잭 이 LD캐피털 창립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9만3000달러를 기록했다"라며 "가상자산 시장의 60일 약세 국면이 곧 끝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창립자는 "지난 60일의 약세는 '1011 대규모 청산 사태', 일본 금리 인상, 정부 셧다운 등 악재가 겹친 결과"라며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에 더해,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의장이 지명된다면, 시장 심리가 전환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대부분의 악재가 상당 부분 소화됐다"라며 "금리 인하 기대와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정책이 동시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