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비트코인이 전 세계 잉여 에너지를 화폐로 전환하는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 황 CEO는 비트코인이 에너지 자원의 디지털 전환 경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그는 이러한 구조가 비트코인의 중요한 가치 기반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비트코인(BTC)의 가치에 대해 언급했다.
7일(한국시간)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한 포럼에 참석해 "비트코인은 전 세계의 유휴 또는 잉여 에너지를 새로운 형태의 화폐로 변환하고 보존해 어디서든 휴대·유통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는 에너지 자원의 디지털 전환 경로를 제공한다"라며 "이러한 구조가 비트코인의 중요한 가치 기반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트럼프 정부의 '트로피'가 된 한국의 대미투자...美 조급증 불렀다[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5139a063-a5f2-4f45-a7ef-a2b3ee0cd9c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