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트럼프 "제롬 파월, 금리 인하 대응 너무 늦었다"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 인하 조치에 늑장을 부리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심지어 월가의 제이미 다이먼금리 인하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 무역 상황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미국 상품을 다시 구매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국과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진=PBS 뉴스 유튜브 갈무리
사진=PBS 뉴스 유튜브 갈무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다시 한번 공개 저격했다.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펜실베니아에서 진행된 연설에서 "제롬 파월 의장은 금리 인하에 있어서 아직도 늑장을 부리고 있다. 그의 대응은 늦어도 너무 늦었다. 심지어 지금은 월가의 제이미 다이먼 마저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발언하고 있는 상태다"라고 말했다.

최근 무역 상황에 대해서는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그는 "중국과의 관계도 나쁘지 않다. 중국은 다시 대두, 콩 등 우리의 상품들을 구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정책
#거시경제
publisher img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