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파이낸스서 자금 탈취 사고…30만달러 상당 피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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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연파이낸스(Yearn Finance) V1에서 해킹으로 약 30만달러 상당의 자금이 탈취됐다고 전했다.
  • 탈취된 자금은 이더리움(ETH)으로 전환된 뒤 특정 주소로 이동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펙실드는 공격자가 탈취한 103 ETH를 0x0F21…4066 주소에 보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펙실드 알럿
사진=펙실드 알럿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토콜 연파이낸스(Yearn Finance) V1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해 약 30만달러 규모의 자금이 탈취됐다. 공격자는 탈취 자금을 이더리움(ETH)으로 전환한 뒤 특정 주소로 이동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PeckShield)에 따르면 연파이낸스 V1 컨트랙트가 공격을 받아 총 약 30만달러 상당의 자금이 유출됐다. 펙실드는 "공격자가 탈취한 자금을 103 ETH로 스왑했으며 해당 자금은 주소 0x0F21…4066에 보관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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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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