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이 마이클 셀리그 후보자의 CFTC 위원장 인준 절차를 진행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 셀리그 후보자는 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에서 수석 고문을 역임한 이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셀리그 후보자는 기존 위원장 후보자의 낙마 이후 발탁된 인물이라고 밝혔다.

미국 상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마이클 셀리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후보자의 인준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절차를 밟았다.
18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미 상원은 이날 투표를 통해 찬성 53표, 반대 43표로 셀리그 지명자의 인준 절차를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셀리그는 지난 10월 트럼프 대통령이 당초 지명했던 브라이언 퀸텐즈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정책 총괄이 낙마한 뒤 새롭게 발탁된 인물로, 증권거래위원회(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TF)의 수석 고문을 역임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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