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 공동 창립자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026년에 1조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084억8800만달러이며, 테더(USDT)가 1867억5800만달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이 전망이 현실화될 경우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가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솔라나(SOL) 측이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27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 엑스(구 트위터)에 따르면 솔라나의 공동 창립자가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2026년 1조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날 오후 4시 27분 현재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3084억8800만달러에 이른다. 현 시점 시가총액이 가장 큰 스테이블코인은 테더(USDT)로, 1867억5800만달러다. 이어 USDC(764억5800만달러), USDe(63억900만달러), USDS(61억5100만달러), DAI(45억250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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