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D캐피탈은 이더리움의 가격 변동성에 개의치 않고 추가 매수 의지를 밝혔다.
- 트렌드리서치는 약 60만개 이더리움 확보와 함께 10억달러 자금 조달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 잭 이 설립자는 2026년 대규모 강세장을 낙관하며 가격 하락 시 마다 이더리움을 지속적으로 매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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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암호화폐 투자사 LD캐피탈이 이더리움(ETH) 추가 매수 의지를 드러냈다.
잭 이(Jack Yi) LD캐피탈 설립자는 "2026년 대규모 강세장을 낙관하는 전제 하에 (이더리움을) 과감하고 지속적으로 추가 매수할 것"이라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LD캐피탈은 계열사인 트렌드리서치를 통해 지난해 11월 이더리움 비축을 본격화했다. 트렌드리서치는 최근 2개월 동안 약 60만개에 달하는 이더리움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잭 이 설립자는 "수백 달러의 가격 변동은 개의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더리움 추가 매수는) 올 상반기 이더리움 가격이 1000달러대에서 2000달러대 이상으로 상승하는 구간에서 취했던 전략을 따르는 것"이라며 "(비축은) 추세 투자고, 성패는 미래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 얼마나 잘 실현되느냐에 달려있다"고 했다.
트렌드리서치는 이더리움 비축을 위해 10억달러(약 1조 40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잭 이 설립자는 "10억달러의 자금으로 (가격이) 하락할 때마다 이더리움을 매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더리움은 이날 오후 6시 7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34% 오른 2978.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1.79% 상승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