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탈릭 부테린 설립자는 이더리움이 중앙화에 대한 반란이라고 강조했다.
- 그는 이더리움이 대규모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실제로 탈중앙화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 부테린 설립자는 블록체인 레이어와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앞으로 더 큰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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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설립자가 "이더리움은 중앙화에 대한 반란"이라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부테린 설립자는 이날 엑스(X)를 통해 "이더리움의 진짜 목표는 개방된 인터넷의 핵심 인프라로 작동하는 '월드 컴퓨터'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했다.
부테린 설립자는 "우리는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용자 입장에선 클라우드플레이가 다운되거나 심지어 클라우드플레어 전체가 북한에 해킹되어도 이를 인식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독립적인 애플리케이션"이라며 "(또한) 기업, 이념, 정치 세력의 흥망성쇠를 초월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했다.
부테린 설립자는 "이같은 특성은 급진적으로 들릴 수 있다"고 짚었다. 이어 "한 세대 전만 해도 지갑, 가전, 책, 자동차는 이 모든 조건을 자연스럽게 충족했다"며 "오늘날에는 이 모든 것들이 구독 서비스로 전환돼 중앙화된 지배자에게 영구적으로 종속되게 만들고 있다"고 했다. 부테린 설립자는 "이더리움은 바로 이에 대한 반란"이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이더리움은 대규모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해야 하고, 실제로 탈중앙화돼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개선 필요성도 언급했다. 부테린 설립자는 "블록체인 자체와 이를 실행하고 연결하는 소프트웨어(SW)를 포함한 블록체인 레이어,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양쪽 모두에서 달성돼야 한다"며 "이 모든 구성 요소는 이미 개선되고 있지만, 앞으로 더 큰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