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가 2026년 플랫폼 확장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고 밝혔다.
- 브라이언 암스트롱 CEO는 가상자산, 주식, 예측시장, 상품을 아우르는 금융 슈퍼앱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 제품 품질과 자동화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며 세계 최고의 금융 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미국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2026년 새해 목표를 밝혔다.
2일(한국시간)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의 새해 최우선 과제는 ▲가상자산·주식·예측시장·상품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의 확장,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결제 시스템 확장, ▲온체인 연결 등이다"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지난해부터 단순한 가상자산 거래소를 넘어서 금융 슈퍼앱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암스트롱 CEO는 "이러한 모든 기능의 기반이 되는 제품 품질과 자동화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라며 "목표는 코인베이스를 세계 최고의 금융 앱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전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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