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래티지의 주가가 지난해 49% 하락했으며, 이는 비트코인 수익률 부진에 따른 영향이라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가 시가총액보다 높아 평가 우려가 제기된다고 밝혔다.
- MSCI 지수에서 제외될 우려가 있어 투자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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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비트코인(BTC)을 가장 많이 보유한 상장사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새해에도 난관을 겪을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2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는 스트래티지의 주가를 분석, 지난해 스트래티지의 주가가 49%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스트래티지의 약세 배경에는 비트코인의 수익률 부진이 자리한다. 비트코인은 지난해 연간 수익률 -5.7%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약세를 띠면서 자연스레 비트코인을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는 스트래티지의 주가도 하락한 것이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67만2497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전체 공급량의 약 3.2%에 달한다. 하지만 스트래티지의 시가총액은 약 460억 달러로, 보유 중인 비트코인 가치인 약 590억 달러보다 낮아 평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한 MSCI 지수 제외 우려도 스트래티지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MSCI는 디지털 자산 보유액이 전체 자산의 50%를 초과하는 기업을 '펀드'로 분류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스트래티지가 이 기준을 초과할 경우 주요 지수에서 제외될 수 있다. MSCI의 최종 결정은 1월 15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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