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나스닥 상장사 비트벤처스가 가상자산 채굴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 비트벤처스는 비트코인 중심의 분산 전략을 도입하고, 채굴 인프라 확보 및 스테이킹, 파트너십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해당 소식에 힘입어 비트벤처스는 장전 거래에서 19% 넘게 급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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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 상장사 비트벤처스(BitVentures Limited)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을 중심으로 한 가상자산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2일(현지시간) 비트벤처스는 신규 '디지털자산(Digital Assets)' 부문을 신설하고,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 채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이를 위해 다양한 비트메인(Bitmain) 채굴기기와 약 0.5메가와트(MW) 규모의 호스팅 용량을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채굴기기는 2026년 1월부터 미국 내 데이터센터에 설치되며, 1분기 중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비트벤처스는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일부 알트코인을 병행 채굴하는 분산 전략을 추진하고, 향후 스테이킹과 노드 운영, 전략적 파트너십도 검토할 계획이다.
로런스 와이 록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투자는 디지털자산 부문의 개념 증명 단계"라며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트벤처스는 이같은 발표에 힘입어 장전 거래에서 19% 넘게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