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마인(BitMine·BMNR)은 주식 발행 한도를 기존 5억주에서 500억주로 확대하는 안건을 주주총회에 상정했다고 전했다.
- 비트마인 톰 리 회장은 이번 조치가 지분 희석을 위한 것이 아니며, 자본 조달·M&A·주식 분할 등 전략적 선택지 확보 목적이라고 밝혔다.
- 비트마인은 최근 이더리움(ETH) 매집 및 스테이킹 사업 확대로 주목받고 있으며, 주식 발행 한도 증대가 중장기 성장 전략에 필요한 재무 기반 마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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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을 전략적으로 매집 중인 비트마인(BitMine·BMNR)이 주식 발행 한도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마인은 발행 가능 주식 수를 기존 5억주에서 500억주로 늘리는 안건을 주주총회에 상정하고, 주주들에게 찬성을 요청했다.
톰 리(Tom Lee) 비트마인 회장은 해당 안건과 관련해 "이번 조치는 지분 희석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자본 조달, 인수합병(M&A), 향후 주식 분할 등 다양한 전략적 선택지를 확보하기 위한 유연성 차원"이라고 강조했다.
비트마인은 최근 이더리움(ETH)을 중심으로 한 재무 전략과 스테이킹 사업을 확대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회사 측은 주식 발행 한도 확대가 중장기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는 재무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