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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플로우·아칼라 등 4종 '감시 태그' 지정…"상폐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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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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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플로우(FLOW), 아칼라(ACA), 달 오픈 네트워크(D), 스트리머(DATA) 등 4개 종목을 감시 태그 목록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 감시 태그는 일반 토큰 대비 변동성이 높거나 리스크가 큰 프로젝트에 부여되며, 상장 폐지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 투자자들은 90일마다 퀴즈를 통과하고 약관에 동의해야 하며, 이는 자산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도록 하기 위한 절차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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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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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플로우(FLOW)를 포함한 4개 종목을 '감시 태그(Monitoring Tag)' 목록에 추가했다.

2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지사항을 통해 아칼라 토큰(ACA), 달 오픈 네트워크(D), 스트리머(DATA), 플로우(FLOW) 등 4개 종목에 대해 감시 태그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의 감시 태그는 일반 토큰 대비 변동성이 현저히 높거나 리스크가 큰 프로젝트에 부여된다. 바이낸스 측은 "감시 태그가 부착된 토큰은 정기적인 검토 대상이 되며, 거래소의 상장 유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상장 폐지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해당 토큰을 거래하려는 투자자들은 90일마다 바이낸스 현물 또는 마진 거래소에서 진행되는 퀴즈를 통과하고 이용 약관에 동의해야 한다. 이는 투자자가 거래 전 해당 자산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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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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